<리마인드캠퍼스>대표
메이저스피치교육원 원장
장안대학교 서비스경영과 겸임교수
-약력
•MBN미디어그룹 매일경제 TV 앵커/아나운서
•TBS 교통방송, 서울경제TV, iMBC 리포터/기자
•삼성전자 / 삼성물산/ 현대자동차 / 현대엔지니어링
LG전자/ LG화학/롯데건설/두산건설/한화건설 외
• 경찰청/병무청/외부/청/교육청/외
•서울대학교/ 연세대학교/ 한양대학교/ 동국대학교 외
-강의주제
프레젠테이션 /퍼블릭스피치/ 보이스트레이닝
미디어트레이닝/언론브리핑/면접스피치
-저서 『나는 뼛속까지 강사다』
-인사말:
안녕하세요.저는 아나운서 출신 스피치 강사로, 지난 15년간 기업, 관공서, 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진행해왔습니다.
저는 스피치를 단순한 기술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
진정성을 담아 진심을 전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.
방송과 강의현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며
‘말의 힘’이 사람들에게 얼마나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지를
직접 체감해왔습니다.
스피치를 두려워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말은
“너무 긴장돼요”, “말재주가 없어요”,
"말을 잘한다는 건 타고나야 하는 것 같아요." 라고 말합니다.
하지만 저는 이렇게 말씀드립니다.긴장하는 건 당연한 일입니다.
중요한 건, 그 속에서도 진심이 담긴 한 문장을 꺼내는 용기입니다.
사람들은 완벽한 화술보다, 떨리는 목소리 안에 담긴 진심에 더 큰 감동을 받기도 합니다.
말을 잘하려는 노력보다 더 중요한 것은, 내가 왜 이 말을 하려는가,
무엇을 전하고 싶은가를 스스로에게 묻는 일입니다.
저는 오늘도 강의실에서 수강생들에게 말합니다.
“스피치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, 나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연결되는 따뜻한 도구입니다.”
누구나 처음은 어렵습니다. 그러나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.그리고 그 시작이 자신감이 되도록, 진심의 말하기가 되도록 제가 함께하겠습니다.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