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업주부로 7년 반을 살았던 치과의사 엄마.
꿈을 이루는 동시에 아이도 잘 키우고 싶어 시간관리법을 배웠으나,
엄마에게는 너무나 중요한 육아를 포함하는 시간관리법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
엄마만을 위한 시간관리 방법을 만들었다.
시간관리를 통해 꿈도 육아도 자존감도 모두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후,
다른 엄마들에게도 이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
'엄마의 시간관리' <꿈빛시 프로젝트>를 시작하여 6기까지 진행했다.
'꿈빛시, 꿈으로 빛나는 엄마의 시간' 블로그 운영 중